작년 신종플루 때문에,
멀쩡히 뱅기표부터 숙박까지 예약해둔걸 취소해야 했던;;;ㅠㅠ
하지만 올해는 무슨일이 있어도 가야겠다는 다짐으로
3개월전에 뱅기표 예약하고(그것도 직항으로...)
마침 추석연휴가 길기에 최대한 활용해서 다녀왔다(잘한듯~)
오자마자 입국심사 1시간, 호스텔 찾느라 1시간...고생고생했지만~
현지인처럼 금방 적응해서 잘만 돌아다녔다.
2일차 때부터 나의 현지가이드(?)인 영진군을 만나서
더욱 재밌고 외롭지 않게 돌아다닐 수 있었던 거.
그날 토욜이었는데, 일정상 토요일은 하루뿐이었기에...토욜에만 열린다는
포토벨로 마켓에 가보기로 했다.
Scene #1. "Portobello Market"

(음...대략 이런 분위기 ㅋ)



(위에서부터 오래된 카메라, 특이한 방독면, 특이한 뮤지션(?))
마지막 사진인 뮤지션은 동영상을 잠시 감상을...
Scene #2. Camden Town
여긴 전혀 예상 일정에도 없던 곳인데, 현지인의 추천으로 가보고 너무 즐거웠던 곳...
이동하면서 탔던 더블데커(2층버스)로 보는 풍경~



길에서 보는 런던만의 풍경

Camden Town 도착!!!(인증샷~)





솔직히 Portobello market보다 더 흥미로운 item들이 많아서 즐거웠던~ㅋ
그저 어설프게 수입한 Made in china 기념품들이 아니다~
타국 출신 현지인들이 직접 제작한 보기 힘든 물건들이 많다. 마켓도 엄청 크고!!

(특이한 안경 - LOOK 왠지 맘에듬 ㅋ)

(앉으면 그냥 쇼파가 되버리는 완전 편한...아이디어 상품)
으흐흐...일단 오늘은 여기까지~!!
멀쩡히 뱅기표부터 숙박까지 예약해둔걸 취소해야 했던;;;ㅠㅠ
하지만 올해는 무슨일이 있어도 가야겠다는 다짐으로
3개월전에 뱅기표 예약하고(그것도 직항으로...)
마침 추석연휴가 길기에 최대한 활용해서 다녀왔다(잘한듯~)
오자마자 입국심사 1시간, 호스텔 찾느라 1시간...고생고생했지만~
현지인처럼 금방 적응해서 잘만 돌아다녔다.
2일차 때부터 나의 현지가이드(?)인 영진군을 만나서
더욱 재밌고 외롭지 않게 돌아다닐 수 있었던 거.
그날 토욜이었는데, 일정상 토요일은 하루뿐이었기에...토욜에만 열린다는
포토벨로 마켓에 가보기로 했다.
Scene #1. "Portobello Market"
(음...대략 이런 분위기 ㅋ)
(위에서부터 오래된 카메라, 특이한 방독면, 특이한 뮤지션(?))
마지막 사진인 뮤지션은 동영상을 잠시 감상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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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ene #2. Camden Town
여긴 전혀 예상 일정에도 없던 곳인데, 현지인의 추천으로 가보고 너무 즐거웠던 곳...
이동하면서 탔던 더블데커(2층버스)로 보는 풍경~
길에서 보는 런던만의 풍경
Camden Town 도착!!!(인증샷~)
솔직히 Portobello market보다 더 흥미로운 item들이 많아서 즐거웠던~ㅋ
그저 어설프게 수입한 Made in china 기념품들이 아니다~
타국 출신 현지인들이 직접 제작한 보기 힘든 물건들이 많다. 마켓도 엄청 크고!!
(특이한 안경 - LOOK 왠지 맘에듬 ㅋ)
(앉으면 그냥 쇼파가 되버리는 완전 편한...아이디어 상품)
으흐흐...일단 오늘은 여기까지~!!

